자세히 얘기하면 셀털될까봐 대충 예를들게
금을 사용해서 물건을 만든다쳐
근데 금값이 올라서 원가절감을 한답시고 물을 금으로 만드는 설비를 1억에 사들여서 정말 물건이 만들어지는지 시험하고있어
(물론 금이랑 물을 쓰는건 아닌데 셀털될까봐 대체어로 쓴것)
이 말도안되는 짓을 중간관리자들은 굽신굽신한다고 예 해보겠습니다 이러고 있는거야
근데 우리회사가 자금사정이 좋냐고하면 그것도 아니야 왜냐면 5년전에 회생신청하고 최근들어 겨우 흑자전환했거든
근데 문제는 내가 아직 경력을 쌓고 있는 중이라 이대로 나가면 물경력이 될게 뻔해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