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표미안
어제 사원이 지점장한테 전화해서 우리만 편의봐달라고 했다는 덬인데..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고 이건 나만 알고 넘어갈게 아닌거 같아서 이사님께 보고드렸거든
이런 일이 있었고, 어떤 부분을 잘못했는지 지적하고 설명했으며, 은행에는 결례를 범했다고 전화 드려야할 것 같다 이렇게 말했는데
자기 자리 보전하기 급급해서 은행 업무 처리 관련해서 본사에서 번거로운 일 안생기게 처리하고
이건 본인이랑 상관없는 일이라면서ㅡㅡ 사과 전화는 누가 할거냐고 묻는거
그래서 내가 지점장님한테 전화드리는것도 아닌 것 같아서 우리 담당해주시는 직원분한테 내가 사과하는걸로 정리했어ㅠ
내가 사과드리고 반응 별로면 그때가서 지가 전화하든 사장이 전화하든 하겠지....
후임은 어제 불러다가 무슨 잘못했는지 설명해주는데 울고 앉았고,,, 자기가 어느선까지 보고해야하는지 모르겠다더라
어이없는게 3개월차 아니고 3년차인데 말을 저렇게.............
위아래로 치이는거 ㅈㄴ 지쳐서 환승이직 시급해졌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