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들어온지 벌써 1년이 다돼가는데
아직도 말할때마다 웅얼대고 크게 얘기해달라고 해도 걍 시도를 안함
한참위 부장님도 뭐라고? 몇번을 되묻는데도 웅얼대서
부장님이 직접 신입 자리에가서 알아들어야됨;;
위에서 나한테 눈치주길래 내가 몇번을 말했는데
여태 그러고있으니 답답해
오랜만에 들어온 신입이라 다들 잘 챙겨주는데 뭐가 문젤까
신입 들어온지 벌써 1년이 다돼가는데
아직도 말할때마다 웅얼대고 크게 얘기해달라고 해도 걍 시도를 안함
한참위 부장님도 뭐라고? 몇번을 되묻는데도 웅얼대서
부장님이 직접 신입 자리에가서 알아들어야됨;;
위에서 나한테 눈치주길래 내가 몇번을 말했는데
여태 그러고있으니 답답해
오랜만에 들어온 신입이라 다들 잘 챙겨주는데 뭐가 문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