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회사내에서도 그렇고
더쿠 직방에서도 심심치않게 자주 나오는 사고임 ㅠ
(사고방지 공익용으로 봐도될듯 ㅋㅋ)
->바로 만 1년 안됐는데 회사에 퇴사 얘기해서 퇴직금도 못받고
11개월xx일 경력으로 퇴사하게 되는 것..
1년 되자마자 바로 그만두고 싶어서 미리 말해서 퇴사일 조율하려고 하는거같은데
퇴직금이랑 만1년 경력이 필요하면, 절대 그러지말것..ㅠ
그냥 스마일가면 쓰고 하하헤헤 하다가 1년 찍자마자 or 그 이후에 말해야 해
실제로 내 후임도 그렇게 일러뒀거늘, 회사 뒷상황 책임져야한다면서
11개월 20일되는날인가 퇴사면담 잡았다가 바로 그 주까지만 일하라고 통보받아서 못나옴
1. "실근무만 1년쯤 하고 바로 안나가고 싶어서 미리 조율하고싶은건데.. "
-> 실제로 1년채우고 한달쯤 더 할 생각으로 다녀야 퇴직금이랑 1년경력 편하게 채울수가 있음..
2. "나 회사에서 나름 중요함.. 대체자 없는 편이고.."
-> 응 아니야 걱정 안해도됨
3. 회사 입장도 고려해줘야해서 미리 사람구하고 안내해줘야 맘편해서
-> 응 신경쓰지마 회사사정임
실제로 스트레스받으면서 10~11개월쯤되면 눈에 뵈는게 없는건 아는데
순간순간 판단이 흐려져서 위같은 실수가 진짜 자주 나오니까 나중에 꼭 실수하지마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