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가 여자숙소에 10시까지 오리탕 먹으러오라고 전달하러 갔잖아
근데 정숙님한테 또박또박하게 얘기하지도 않고 뭔가 대강 얘기하고
정숙님 대화가능하냐고 그얘기만 하구 걍 돌아왔는데
나는 그장면 보면서 저정도로 얘기하면 공지가 되나 의아했거든
정숙님한테 다른 여출분들한테도 전달해주세요 이렇게 얘기할법하지 않나 생각했어
하도 식탐이 심하니까 설마 사람 늘어날수록 몫이 줄어드니까 적극적으로 전달안했나하는 망상까지 드네ㅋㄱㄱㅋ
근데 정숙님한테 또박또박하게 얘기하지도 않고 뭔가 대강 얘기하고
정숙님 대화가능하냐고 그얘기만 하구 걍 돌아왔는데
나는 그장면 보면서 저정도로 얘기하면 공지가 되나 의아했거든
정숙님한테 다른 여출분들한테도 전달해주세요 이렇게 얘기할법하지 않나 생각했어
하도 식탐이 심하니까 설마 사람 늘어날수록 몫이 줄어드니까 적극적으로 전달안했나하는 망상까지 드네ㅋㄱ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