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정식때 영철이 데이트 나간 사람이 남아있는 사람들 위해서 뭐 사오기로 했었으니 치킨 부탁한거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한걸 보면
일단 영수만을 위한 오리탕은 아님 고독팟 세명을 위한 오리탕임
그래서 영호가 사왔을 때도 영수가 오리탕 보면서 슬쩍 저거는 어떻게 끓여야되는걸까요 떠보듯이 묻는데
영철이 배불러서 굳이 지금 안먹어도 될거 같단 식으로 반응하니
영수도 오리탕 먹기 포기하잖아
영호가 사온걸 고독멤버들이 안 먹었고
다음날 아침까지 남아있으니 영호가 그럼 여자들 주면 되겠다 한건데
이게 왜 영수거를 뺏어 st가 되는지 의문 ㅋㅋㅋ
영호가 남은 사람들 위해 사온게 호의고 하지만 아무도 안 먹었고
끓이는 것도 영호가 했고..
사실 너네 셋만을 위한 요리야 이것도 아니고 나솔 특성상
선택 못 받고 심심하게 있었을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의미이자
사온거 출연진 다같이 나눠먹으면서 2차로 노는 의미인거지
저걸 무슨 선물마냥 탐내고 소유욕 느끼는게 이상해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