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가 밥 앉히고 오리탕 끓이고 영수 등장함
영수가 바나나 먹으면서 영호한테 스몰토크 시동 거는데 (여기서부터 자막도 밥냄새나니까 영수 왔다는식으로 하긴함)
다들 어떤지 아냐 -> 몰라요몰라요
커피먹으면 긴장되서 안될거같다-> 좋은결과...! (얼버무림) 이러면서
영호는 철벽치고 자기할일 하려하고 영수는 이야기 계속 이어가려고 계속 티엠아이 이야기함
바나나 먹는 영수한테 "다 먹고 갈거죠?" 물어봄
바나나 거의 다 먹으니까 식당에 볼일 없지? 다른데 가라고 영호가 우회적으로 말하면서 여출들한테 오리탕 먹으려면 10시까지 오라고 전해달라 함
근데 접근자체가 영수는 오리탕에 목적이 있던거라
영수는 퀘스트npc정도로 영호를 생각하고 영수는 파티원(여출)들 10시까지 오라고 전달하고 옴
영호는 처음부터 철벽을 쳤던게 맞고
영수가 바나나로 아침을 떼운다고 생각한것부터가 약간 잘못된 것같음
그냥 처음부터 여출분들 오리탕 드리려고요 하고 전달도 영호가 해서 갈등을 없앴어야 된다고 봄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장면자체가 욕먹을게 보이니까 엠씨들한테 영수쪽으로 코멘트 해주도록 했던것 같음
그러면 어? 데프콘 뭐 저따위로 생각해? 이러면서 부정적인 언급이라도 제작진한테는 땡큐니까 사람들의 싸움을? 수동적으로 부추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