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66,214 1165
2026.01.20 11:30
66,214 1165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011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중략)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씨 측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도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씨는 흉기에 있는 지문을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나나와 어머니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다음 재판은 3월 10일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한 뒤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그는 당시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은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한 김씨가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이를 막아서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흉기에 의해 턱부위를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는 대체 얼마나 가해자편이랑 남자편을 들어줬길래 저딴 말을...

댓글 11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닥터그루트💜 "단 10일 체감" PDRN 헤어라인 부스터샷 체험단 모집(30인) 163 00:05 6,0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9,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8,9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4,1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30,0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506 유머 술 마시고 차를 움직였는데 무혐의 뜬 사건 1 12:55 173
3091505 이슈 @근데 공산주의 빨갱이가 아닌이상 계엄을 무서워할 필요가 있나요? 12:54 137
3091504 이슈 월드컵 때마다 얼굴로 끌려나오는 한국 선수.. 15 12:51 1,270
3091503 유머 윤남노 셰프 : 로키형 왜그래여...ㅜㅜ 3 12:50 712
3091502 이슈 엄마, 노래하러 가도 돼? 그래 대신 동생도 데려가. 아, 그리고 고양이도. 6 12:50 564
3091501 유머 파티 열린 비둘기들 3 12:49 197
3091500 유머 아이오아이 자꾸 떠날생각만하는게 괘씸해서 에클레어 다시 세상밖으로 던져놓겠습니다. 1 12:48 576
3091499 이슈 ??: 올공쪽만 비 안옴 올공 상공에 정체불명 방어막 확인 7 12:48 1,069
3091498 기사/뉴스 경찰, 마스크·선글라스 지적에 "건강권"…장발엔 "개성 발현" 1 12:47 368
3091497 이슈 띠로리 없는 띠로리로 무대하는 것 같은 미야오 14 12:47 611
3091496 정보 [KBO] 프로야구 6월 16일 각 구장 선발투수 3 12:46 430
3091495 유머 웨이브 독점 공개(6월 26일) 벨드 검사실의 제안 캐릭터 예고편.ytb 4 12:44 302
3091494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VIRAL' 멜론 일간 33위 (🔺8 ) 3 12:43 143
3091493 이슈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7위 (🔺1 ) 6 12:40 392
3091492 이슈 우파여자들은 남자들에게 감사해함 24 12:40 1,889
3091491 이슈 미야오 '띠로리 (DDI RO RI)' 멜론 일간 96위 진입 7 12:38 157
3091490 유머 평온이 필요한 당신께 한방을 권합니다 3 12:38 471
3091489 팁/유용/추천 4수생 정준하가 알려주는 시험 찍기 꿀팁.gif 11 12:36 1,296
3091488 이슈 김신영 : 어른이라면 자기연민 버리고 현실을 살자 64 12:34 5,796
3091487 이슈 생각보다 해운회사들에게 시큰둥한 반응을 얻고 있는 부산 중심 북극항로 사업 6 12:33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