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52,694 1085
2026.01.20 11:30
52,694 1085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0116?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중략)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혔다”고 공소 내용을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김씨 측 변호인은 “빈집인 줄 알고 들어가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취 의도는 없었다”며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고 공소 사실을 대부분 부인했다.

김씨도 “흉기는 피해자가 집에서 갖고 나온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워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김씨는 흉기에 있는 지문을 감정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나나와 어머니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다음 재판은 3월 10일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6시쯤 구리시 아천동의 나나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 모녀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한 뒤 돈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그는 당시 사다리를 이용해 베란다로 올라간 뒤 잠겨 있지 않은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

나나의 어머니를 발견한 김씨가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고, 어머니의 비명을 듣고 잠에서 깬 나나가 이를 막아서면서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김씨는 흉기에 의해 턱부위를 다친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는 대체 얼마나 가해자편이랑 남자편을 들어줬길래 저딴 말을...

목록 스크랩 (0)
댓글 108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389 01.19 18,6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2,8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07,0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0,6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1,7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8,6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7924 기사/뉴스 서학 개미 미국 주식 보관액 253조원,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15:22 8
2967923 유머 AI 드레스 실제로 사서 입어본 결과... 15:22 202
2967922 이슈 어제자 회전초밥집에서 목격담 뜬 롱샷.jpg 1 15:22 158
2967921 기사/뉴스 “반도체 이익 200조 시대…코스피 급등, 아직 부담 아냐”[센터장의 뷰] 15:21 29
2967920 이슈 하츠투하츠 공식 응원봉 사진 4 15:21 282
2967919 기사/뉴스 김숙, 민폐 커플 캠핑 일침 "소리 다 들려…모텔 가라" 5 15:18 1,108
2967918 이슈 국가별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2025년버전).jpg 1 15:17 315
2967917 이슈 본인 목소리로 만든 Ai노래를 듣게 되어서 표정 안좋아진 엔믹스 릴리 8 15:16 566
2967916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인 안동에서 한일정상회담을 하고 싶지만 숙소가 없다고 하니 말벌아저씨처럼 끼어드는 안동출신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ㅋㅋㅋ 12 15:14 1,054
2967915 유머 KBO) 연하남 한유섬 18 15:11 1,001
2967914 유머 임성한 유니버스 '돌연사' 12 15:10 936
2967913 이슈 [국내축구] 아버지 따라서 프로그래밍 배우려고 독일 브레멘 공대 입학했던 fc안양 부주장 한가람 15:10 355
2967912 이슈 진짜 신기한 눈 2배 키우기 메이크업 5 15:09 1,279
2967911 기사/뉴스 "나나가 흉기 휘둘러" 강도 적반하장...판사 "가만있을 수 있겠나" 41 15:07 2,755
2967910 유머 천냥 머스캣 4 15:07 615
2967909 기사/뉴스 임윤아가 끌고 이준호가 당겼던 tvN, 올해엔 안보현→박보검이 이끈다 4 15:07 447
2967908 유머 푸바오 923일차 & 루이후이 928일차 몸무게 46 15:06 1,667
2967907 기사/뉴스 시베리아 냉기 ‘블로킹’에 갇힌 한반도… 이번주 내내 냉동고 추위 13 15:05 814
2967906 이슈 현재 미국은 독일 국민들이 나치에 동조하게 된 그 날, '수정의 밤'과 같은 날을 맞이했다 13 15:01 1,142
2967905 이슈 루머) 직원 해고로 인해 GTA 6 유출 정보가 사실상 확인된 것으로 보인다 6 15:01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