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베를린 파묘 gv 후기
73,039 260
2024.02.17 09:07
73,039 260

독일 여행 온 김에 파묘 gv까지 봤음 ㅋㅋㅋ
파묘 보려고 일정까지 바꿨는데 예매 너무 치열해서 못 보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다행히 성공!!!!!!
어제 멀리서나마 개막식 참석한 장재현 감독 봄

 

wutBEq

CEdzJS

AgSYGr
 

오늘 현장 가보니 역시나 한국사람들 꽤나 모였더라고-
생각보다 나처럼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아서 놀랐음 ㅋㅋㅋㅋㅋ
끝나고 보니 감독님 팬들도 좀 온 듯- 줄서서 사인 받음

이건 영화 상영 전


SUcDnG

LSvAqh
afiRKy

gv 시작 전 장재현 감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 스타일 한결 같음 
 

yNLLWu
 

영화 본 후기 말하자면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홀린듯이 몰입하면 봤음
최민식 유해진 김고은 이도현 넷 다 연기차력쇼- 그 중 김고은 무당연기가 진짜 압권
최민식이 계속 대살굿 장면 칭찬했던게 다 이유가 있었는데
그 장면 말고도 김고은이 경문 외우는 장면이 있는데, 난 그게 더 압도적이었음
내가 느낀 바로는 외국인들도 잘 놀라고 잘 웃는 느낌 (최민식/유해진식 유머가 좀 있음 ㅋㅋㅋ)
검은사제들, 사바하랑 또 다른 느낌인데 난 전작들보다 파묘가 훨씬 더 좋았고
다음 주에 한국 돌아가면 한번 더 볼 예정- 진짜 존잼이다

 

--------

 

gv끝나고 한 잔 하는 중인데 ㅋㅋㅋ 핫게까지 갈줄 몰랐네
댓글들 보니까 무섭냐는 말 많던데, 깜짝 놀래거나 이런거 아니고 분위기로 압도하는 거 맞음 (+연기력)
엄마랑도 볼만함 ㅋㅋ

 


 

목록 스크랩 (1)
댓글 2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63 04.20 15,6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2,2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1,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4,8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7,6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7,7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7,18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8,2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9443 기사/뉴스 남규리의 ♥는 이세영?…"제2의 '이러지마 제발'되나" ('사랑의 인사') 4 06:21 803
3049442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17 83
3049441 이슈 (ㅇㅎ) 서양권에서 현대 미의 기준이 세워지는데 영향을 끼친 쌍둥이 6 06:16 2,073
3049440 이슈 애플 CEO 자리에서 물러나는 팀 쿡 11 05:46 2,828
3049439 이슈 [KBO] 야구 경기 주6일이니까 6선발로 투수 돌리면 좋지 않아? 왜 안 해? 13 05:45 1,956
3049438 유머 햇빛엔 소독•살균효과가 있는데 요즘 나가기만하면 힘이 없습니다... 7 05:45 2,018
3049437 이슈 거울 앞에서 카메라를 어떻게 숨길 수 있었을까? 11 04:54 2,574
3049436 이슈 어제(4/20) 재난문자 오기 전에 승객들에게 안내하며 멈춘 신칸센 1 04:41 3,519
3049435 이슈 해저 지각 변동이 쓰나미를 유발하는 과정 7 04:27 1,647
3049434 이슈 프린세스 다이어리3에 돌아온다고 오피셜난 남자배우 15 04:27 3,740
3049433 이슈 요새 난기류로 심해진 기내 공포 8 04:11 3,721
3049432 이슈 황당한 33세 교사와 15세 중학생 카톡 18 04:08 5,295
3049431 기사/뉴스 인천시 ‘송도 분구’ 지방선거 쟁점 부상… 주민단체 '지선 공약' 채택 촉구 7 03:50 556
3049430 이슈 방탄소년단 빌보드 HOT100 SWIM 10위, 빌보드200 아리랑 3위 28 03:48 825
3049429 유머 [유미의 세포들3] 나만의 프라임 세포 만들기 제미나이 프롬프트🩷 20 03:42 1,966
3049428 이슈 주지훈 :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궁'이 다시 사랑받고 있다.) '궁'은 스테디셀러에서 내려온적이 없다. 29 03:31 3,804
3049427 유머 의외로 부산불꽃축제명당인 곳.jpg 22 03:12 3,190
3049426 이슈 루이지애나주 총격사건 범인과 피해자들 10 03:02 4,105
3049425 기사/뉴스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 23 02:54 3,335
3049424 이슈 가끔씩 '심한 결벽증 같은데 외식은 괜찮은 사람'이 있는 이유 49 02:35 5,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