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그냥 멘땅에 헤딩하듯 혼자서 심리 쪽 책도 읽어보고 산책도 해보고 일기도 쓰고 그렇게 버텨왔는데 진짜 상담 한 번 받아보고 싶어증상만 듣고 약 처방해주는 그런거 말고 진짜 상담 해주는 그런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