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서바 공무원으로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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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집안의 반대로 함께하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다
- 18:47
- 조회 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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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떡밥이 고팠으면 인터뷰 한줄한줄 가지고 웃고 떠느는 피겜방ㅠ
- 18:35
- 조회 2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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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균은 경찰인데 피의자들이 알아보지는 않나. ▶(이태균) 피의자들이 알아보는 건 곤란할 것 같은데.(웃음)
- 18:29
- 조회 6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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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각각 우승 후보로 점쳤던 인물들이 있나
- 18:29
- 조회 6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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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균) 출연을 후회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피의 게임'을 하면 외부와 단절되고 시간도 알 수 없는 어려운 환경이 있는데, 저는 촬영 기간동안 쉬거나 자거나 하는 시간이 아까웠다. '피의 게임' 촬영을 하다보면 숨겨진 장치나 금고가 분명 있다고 인지하는데 쉴 시간에 이런 걸 더 찾고 싶었다. 우승자가 재출연을 한다면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클 거라고 생각했다. 촬영 끝나고 쉬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 18:27
- 조회 2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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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균) 진형이와 첫 라운드부터 게임을 하게 되면서 계속 같이해보고 싶었다. (이진형) 저는 첫날부터 떨어진 날까지 이태균과 전략을 짜고 있더라. 두 집안의 반대로 함께하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다.
- 18:24
- 조회 5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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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균 이진형 인터뷰
- 17:55
- 조회 113
-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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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겜 출연진들도 다른 서바 많이 잡혀가면 좋겠다
- 17:32
- 조회 9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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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형은 "임하는 목적은 항상 우승 상금이다. 우승 2번하는게 멋있게 떨어지는거보다 낫다 생각한다. 돈이야 항상 좋고. 이런 곳에서만 느낄수 있는 재미가 있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면 결코 느낄 수 없다. 이런 재밌는 곳에서 날 다시 불러준게 감사했다. 그런 기회가 올때마다 이 자리에 있고 싶었던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를 생각 하면 제가 대충 설렁설렁 하다가 내 이미지 챙기고 집 가면 안된다 생각한다".
- 17:17
- 조회 19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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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묶여서 비 맞는 거 너무 힘들어보였는데 세시간 실화야?
- 17:14
- 조회 23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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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형 인터뷰 좋다
- 17:12
- 조회 13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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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시즌별로 4명씩만 나온 건데 시즌정체성이 보임
-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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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균 이진형 인터뷰 떴네
- 16:42
- 조회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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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ㅍㄱ 심심해서 소겜 불굴의 러너 편 보는데
-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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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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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입고 하는 서바 보고싶당
-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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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후는 생각하는게 ㄹㅇ 애새끼같네
-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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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온라인게임 올렸던 곳에서 이벤트 하는 듯
-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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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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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ㅍㄱ 혹시 서바 볼때 나같은 덬 있을까...?
-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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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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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에서 상금은 무슨 용도여?
-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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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 연승아저씨 안 나온 거 너무 아쉽
- 13:15
- 조회 489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