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균) 출연을 후회한 적이 한 번도 없다. '피의 게임'을 하면 외부와 단절되고 시간도 알 수 없는 어려운 환경이 있는데, 저는 촬영 기간동안 쉬거나 자거나 하는 시간이 아까웠다. '피의 게임' 촬영을 하다보면 숨겨진 장치나 금고가 분명 있다고 인지하는데 쉴 시간에 이런 걸 더 찾고 싶었다. 촬영 끝나고 쉬면 된다는 생각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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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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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한거 느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