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형은 "임하는 목적은 항상 우승 상금이다. 우승 2번하는게 멋있게 떨어지는거보다 낫다 생각한다. 돈이야 항상 좋고. 이런 곳에서만 느낄수 있는 재미가 있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면 결코 느낄 수 없다. 이런 재밌는 곳에서 날 다시 불러준게 감사했다. 그런 기회가 올때마다 이 자리에 있고 싶었던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를 생각 하면 제가 대충 설렁설렁 하다가 내 이미지 챙기고 집 가면 안된다 생각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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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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