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끝내야되는 일이 있고 이걸 2개월 전부터 알고있었다면
그 전부터 업무 나눠서 팀원들이랑 같이하는게 아니고
13일에 시작해서 본인이 허겁지겁 다 함
그리고 시간이 촉박하니까 팀원들한테 나눠줘서 본인이 피드백하고 그런걸 다 생략하는거 ㅋㅋㅋㅋㅋ시간이 없으니까
그러고나서 일이 너무 많다고 꿍시렁됨
해외 새로 들어온 상사 왜 답답한지 이제 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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