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교토 아다치 유키 사망 사건 / 2024 나스마치 부부 시신 훼손 사건>
가장 최근 일어난 사건이라 다들 기억하고 있을듯
양아버지가 아이 졸업식날 차로 학교 앞까지 데려다줬다
했는데 그 후 실종 된 사건
결국은 양아버지의 거짓말이었고
살인도 유기도 다 양아버지의 짓으로 판명
양아버지가 범인인건 놀랍지 않았는데
죽은 아이를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사건 조작하려던 이런 빌어먹을 새끼가 있나 싶어
화가 치밀었던 사건
그리고, 도쿄 우에노에서 음식점 다수를 운영하던
50대 부부가 부모의 회사를 차지하려던 딸과
그 내연남의 다단계 청부 살해 지시에 의해
2024년 4월 잔혹하게 살해당하고 유기된 사건
시신도 불에 태우려는 흔적이 있는 등
돈 하나 때문에 진정 친딸이 본인을 낳아 준 부모에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나 분노했던 사건
<2019 야마나시현 여아 실종 사건>
오랜 시간에 걸쳐 화제였던 사건이라 기억하는 덬들도 많을꺼야
야마나시현 도시무라 캠프장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실종 됐었던 사건
결국에 아이는 돌아오지 못했지만
최종적으로 아이가 발견 된 장소가
실종 된 장소와 600m 떨어진 너무나도 가까운 장소였고
수색도 했던 장소였는데 그땐 왜 발견되지 못했나
끝마무리가 석연치 않은 점에서 충격이었던 사건
<2021년 오사카 빌딩 방화 사건>
오사카에 있는 병원에서 일어난 방화사건인데
심신증이나 정신질환 등을 치료하는 병원이었고
28명 중 25명이 사망 방화 용의자도
중상을 입고 2주 뒤 사망.
용의자가 의사에 대해 앙심을 품고
방화를 저지른 것이 아니냐는 의혹
비상대피로가 없는 건물이었는데
범인이 일부러 출구쪽에 불을 질러
아무도 못나가게 한 거 같다고 뉴스에서 들은 기억이 남
의사에 앙심을 품었다해도 죄없는 사람들
24명의 목숨까지 앗아갈 필요가 있었나..
<2016 사가미하라 장애인 시설 살상 사건>
19명을 살해하고 26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일본 내에선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많은 사상자가 나온 살인사건
범인의 나이도 20대 후반으로 매우 젊었음에 2번 놀랐고
체포 후에도 차에서 낄낄 웃는 모습에
이런게 악마구나 싶어 3번 놀란 사건
범행동기도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었더랬지
<2017 가나가와현 토막살인사건>
용의자의 집 안에서 아이스박스에
시신의 머리의 일부만 보관된 채로 발견.
이 아파트에 거주하던 26살 남자를
사체유기 및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
9명이란 숫자도 매우 크지만 자살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SNS에서 모집해서 불러들인후 살인
너무나도 평범한 집에 머리를 보관하고 있었다는게
대충격 그 자체였지
나머지 신체부위는 음식물 쓰... 후....
다른 큰 사건들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사건들
어느나라나 이런 살인사건들은 참 많지만
일본도 꽤 큰 사건들 많은데
그것이 알고싶다 같은 프로가 없는게 참 신기해
최근 온천장에서 5살 아이가 감쪽같이 사라진 사건도 있었는데
이것도 어찌된걸까 주목하고 있는 뉴스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