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라서.. 무식한 소리를 해도 조금 이해해주면 감사...🫶
오늘 얼리버드로 오전에 다녀왓고 현장구매도 웨이팅없이 들어갓음
(온라인 구매가 어려운 외국인들 거의다 현장표 사서 잘들어감)
생각만큼 마니악 하진 않앗음
개인적으로 Mother and Child (Divided) 보고싶엇는데 없어서 아쉬웟음 (온다한적없음 나혼자 기대하고 나혼자 아쉬운거😅)
그리고 이 전시를 본 의료인이 잇다면 감상이 어떤지 궁금함 약국도 그렇고 의료용품을 활용한 작품이 많아서... 왜냐면 난 최근에 본 타작가의 전시에서 내가 일하는 분야 오브제를 적극 활용햇는데 뭔가 몰입이 안됏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런던느낌이 많이 나서 좋았고, 작품설명도 상세히 되어잇어서 좋앗음💓

여담으로 이 가방 색감이 너무 예뻐서 사려햇는데 너무 얇아서ㅠ 못삿슴

이거 삿는데 1천원이엇고 리움에서 따로 산게없엇는데 이불작가님 굿즈를 갖게되어서 너무 좋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