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카테에 처음 글쓰는건데 문제있으면 알려줘))
시간 맞춰서 도슨트도 들었고 맘에들었던 작품들 엽서랑 마그넷도 샀어ㅋㅋㅋㅋㅋ
모든 그림들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았고, 판화인데도 붓 터치가 보이는것도 신기했고, 비나 눈이 오는 풍경은 빗줄기와 눈송이를 하나하나 다 그린게👍
특히 하늘 색깔이 내가 좋아하는 색채라 너무 좋았음ㅠ
크리스마스 시즌 그림도 너무 좋았는데 그 엽서를 엄마가 사서 난 안겹치는 작품들로 삼ㅋㅋㅋㅋㅋ
+도슨트에서 들었는데 송도에 들라크루아 박물관 생길 예정이래. 나중에 생기면 가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