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상 그때밖에 안되어서 상경해갖고 다녀옴
12시쯤 들어갔는데 적절한 선택이었어. 한번 쭉 둘러보고 오디오도슨트만 들으면서 복습하느라 연어하는데
사람 왜케 많아 ㄷㄷ 치여서 제대로 복습 못하고 굿즈사러 ㄱㄱ
쉬폰포스터는,, 두 종류만 남았던데 아쉽게도 내가 원했던 작품은 없어서 못사고
모네 건초더미 손수건이랑 엽서 몇 장 사고 미련없이 ㅂㅂ
오후는 콘서트 보러 ㄱㄱ함 ㅋㅋ
나름 만족스러웠어! 오디오도슨트 3000원 옹골차게 잘 구성되어 있어서 덕 본 케이스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