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록 봐도 솔직히 20퍼는 이해하나..?
어렵고 철학얘기도 많아서 공부를 해야하겟더라
해석하는 과정에서 머리 쓰는 느낌도 나쁘지 않고
사실 그냥 보는게 넘 좋음
어떻게 만들엇을까 무슨 재질을 썻을까 이런거 보는거랑
아름답지 않더라도 아름다울수있는거 이런것도 좋고
새로운 뭔가를 보는게 뇌가 리프레시되는거 같음
이런 느낌만으로도 괜찮은가 싶긴해..
너무 공부도 안하고
누가 어땟냐고 물어보면 사실 할말이 없어서;;
다른덬들은 현대미술 어떻게 보니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