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왕제색도가 내일(5.6화)까지만 걸린다길래 얼른 다녀왔어 작품 수가 많더라구 전국에서 박박디라라 모아온게 느껴졌어 간송미술관+삼성재단 소장 작품에다가 국중박, 개인소장 그리고 겸재정선 미술관 소장 작품까지 있었어 국보랑 보물로 지정된 작품도 진짜 많았구 아주 만족스러웠어!
작품 옆에 붙은 소개는 간단한데 무료로 제공하는 오디오가이드 들으면 되게 여러작품 상세하게 잘 설명해 주더라구 입장 전에 큐알 읽으면 큐피커 어플로 연결돼 자세히 감상할 덬들은 이어폰 필참이야..
마지막 챕터에서는 영향받은 작가들 작품이 있었는데 김홍도 병진년화첩이 나와서 놀랐어! 예상 못한 또다른 보물 지정 작품에 개이득,,
그리고 호암 미술관은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앞에 호수랑 정원이 진짜 머싯구 넘 잘해놨더라 전시 보기 전이나 후에 한번 둘러보는것도 넘 좋을 것 같아
겸재 정선을 주제로한 전시회 중 최대규모라니까 한번 시간 여유있게 가서 보면 좋을 것 같아 난 넘 조았서!




오늘 찍어온 미술관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풍경이랑 정원 일부 사진들 예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