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쯤 도착해서 갔더니 평일날 설마 사람 많겠어 했던게 착각이였다
바로 입장은 했는데 안에 사람이 많아서 작품 쭉 줄서서 보면서
기차줄을 만들더라 색채랑 질감 보는게 다양해서 흥미로웠음
반면에 카라비조는 사람 없었고 쾌적했음 그리고 빛을 진짜 잘쓴다는 생각이 들었어
바로 입장은 했는데 안에 사람이 많아서 작품 쭉 줄서서 보면서
기차줄을 만들더라 색채랑 질감 보는게 다양해서 흥미로웠음
반면에 카라비조는 사람 없었고 쾌적했음 그리고 빛을 진짜 잘쓴다는 생각이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