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왔는데 눈대중으로 300명정도 돼보이긴 했는데
매대앞에 서있는 타이밍에 상자들고 채우러 오셔서
같이 밀렸는데 만원 지하철에서 느꼈던 압력보다 더 심했음
상자안에 손 넣지 말라는데도 하나 꺼낼때마다 상자에
손 다닥다닥 붙어서 꺼내고 더 밀어대서 진짜 짜증나더라ㅋㅋ
미개함의 바닥을 보는 기분이었음 사람한테 정떨어짐ㅠ
체력 안되고 살거 정해둔 덬들은 차라리 번장 당근 뒤지는게 나을거같음
오늘 다녀왔는데 눈대중으로 300명정도 돼보이긴 했는데
매대앞에 서있는 타이밍에 상자들고 채우러 오셔서
같이 밀렸는데 만원 지하철에서 느꼈던 압력보다 더 심했음
상자안에 손 넣지 말라는데도 하나 꺼낼때마다 상자에
손 다닥다닥 붙어서 꺼내고 더 밀어대서 진짜 짜증나더라ㅋㅋ
미개함의 바닥을 보는 기분이었음 사람한테 정떨어짐ㅠ
체력 안되고 살거 정해둔 덬들은 차라리 번장 당근 뒤지는게 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