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포스텐 미디움 살까 비마이러브일자살까
고민글 올렸는데
쇼메가 많아서 우선 쇼메 갔더니
1. 생각보다 제품이 가격대에 비해 묵직함이 없고 흩날림 이슈
2. 당장 재고 없고 기다림 이슈
로 우선은 나오자 하고 프레드 매장을 감
가서 후보였던 포스텐 어쩌고 미디엄 로골을 봤는데
이거 딱 내꺼인 거애요
당장 시착하고 카드 지름
옷을 일부로 평소 회사다니는 것처럼
신경쓴 거지스타일로 입고 갔는데 거기에 찰떡같음
지방에 뚜벅이에 인간불신 있어서 계산 후 손에 안 들고 다니고
바로 매고 다녔는데 줄이 너무 블링블링함 아 이게 주얼리구나
그전애 한 비01하다 신세계였
그럼 제품 자랑하고 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