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가서 반 포기 하고 있었는데
정말 1개도 안 사고 나왔어^_ㅠ
그동안 바자 다 참여했어서
노렸던 품목은 주로 신상인 로마8 / 디종1
그리고 신었던게 많이 닳아서 런던9 이렇게였는데 진짜 한개도 안보이더라...?
작년에 런던9를 사왔어야했ㅅ어ㅠㅠㅠ
노렸던 사이즈가 240-245라서 계속 배회했는데
양털부츠랑 롱부츠만 계속 풀고ㅠㅠㅠ
로마랑 런던 풀어줘요ㅠㅠㅠ
그리고 사람들 직원분들이 박스 들고 나올때 순간적으로 확 몰리더라
위험해보여서 조심해야할 것 같아ㅠㅠㅠ
내일 12시타임 예약해뒀는데 얼마나 일찍 가야하는지 감도 안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