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인데 두시간반 웨이팅 뭐임
아 끼자마자 이거 내꺼다 함 와 다이아 없는데 반짝반짝 예뻐
1분도 안되서 결정하고 나오기 아까워서
앵끌루 껴봤는데 설탕에 눈돌아갈뻔 앵끌루로 바꿀뻔하다가
다행히 난 손에 살이 많은편이라 앵끌루 사이로 튀어나오는 살들을보며
참을수 있었다 근데 은근 손이 가녀리게 보이는 마법의 반지더라
(기회되면 살듯 아 2월초에 인상한다던데..)
트리니티링도 껴봤는데 화골인간인 나는 바로 빼버림
급 손이 누리팅팅해져서 셀러언니랑 웃음 ㅋㅋㅋㅋ 진짜 안어울림
그렇게 두시간반 기다리고 결제포장까지 20분만에 나왔음
포장아니었으면 더 짧았을지도
역시 덬들의 안목은 탁월했다👍 추천해준덬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