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4시 타임은 엊그제 후기 썼으니 패스할게
오늘 5시 타임인데 3시에 도착했지만 입장이 안되서 스벅에서 책읽다가 3시 30분에 갔더니 실외에 줄 서 있더라 ㅠㅠ (이럴줄 알았음 나도 줄 설걸 ;;;; )
내 앞에 3-40명 정도 있었고 첫줄 마지막쯤 섰어
난 6일 첫날 다녀와서 오늘 두번째였기에 경력직은 달랐다 ㅋㅋㅋ
직원들이 뛰지 말라고하는데 다들 뛰거든 근데 뛰는건 위험해보여서 235로 우선 빠른 걸음으로 경보함
비교적 앞순서이기도 하고 털리기 전에 맘에 드는거 담았는데 (거진 첫타자 순이었어)
0순위인 디종 02랑 빌레리나 16 블랙은 여전히 못봄
6일도 9일에도 발레리나 14 16 밤색은 내가 잘 발견하는지 볼때마다 있었어
5시 타임에는 어두운 색 위주로 깔렸음 (6일 4시엔 밝은 색 위주였거든)
쿠에른 완전 초짜가 바자 뛰어서 이틀동안 다양하게 신어본듯
두 타임 다 난 20분 남겨두고 결제하고 나옴 (중간에 박스 풀리는거 봤는데 첼시 한박스 풀렸음)
그리고 왜 다들 런던 09 말하는지 알겠더라 나에겐 신으니까 발에 착 감기면서 형태가 유지되서 예뻤어 편했고
런던09 235 하나 있는거 내가 첫타자로 집었고 로마 04도 첫타자였음 (은색이랑 베이지 등등 다 첫타자로 내가 다 집어 옴)
내가 다 신어보고 런던이랑 로마 빼고 옆에 두니까 내 옆사람이 와서 물어봐서 난 안 할 거니까 신어보라고 하고 어느게 더 예쁜지 골라주고 했어 ㅎㅎㅎㅎ
이틀동안 내가 산건 이 세가지!!!
상태는 로마04가 제일 좋고 그담이 런던 09 -> 발레리나 16 토브 순으로 좋은데 뭐.... 만족함
이렇게 많이 사도 되나 싶지만 로마랑 발레리나는 봄 여름에 신을 거라고 생각하면 또 괜찮은 것 같아!
줄서면서 생각한게 매타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한 켤레만 사도 몇결레고 두결레만 사도 하루에 얼마나 파는 건지... 생각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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