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참전했고 서울 살지만 ddp는 처음이라 길잃을 두번이나 함 (서울에서 광화문 똥조형물이랑 ddp 투탑으로 흉물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 확고해짐 ㅋㅋ)
50분 전에 도착해서 대기 1 하다가 30분에 안쪽 대기 2로 이동함 (내 앞으로 두 줄정도 약.. 40명정도 서 있었어)
정시에 입장이고 난 235로 감
사려고 맘먹었던 1순위였던 디종 02 는 아예 내 사이즈에선 못봤고... (시착땜에 돌아다니다가도 못 봤으니.. 아예 없는 거였나... )
디종 로퍼는 극소수 블랙으로 봤음 (난 225에서 발견하긴 했는데 사이즈별로 랜덤 같았어)
235로 갔을때 1/3 털려있었는데 발레리나 16 베이지 1개 있어서 얼른 집어옴 (발레리나 16 블랙이 2순위였지만 역시나 보지도 못함 ㅜㅜ)
난 마감 20분쯤에 (더이상 새로운게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계산하고 나올려고하는데
발레리나 14 발견해서 고민했는데 (내발에 예쁘긴 했음) 색이 맞춰신기 어려워보여서 포기함 (같은 라인이라 굳이 싶기도 했고...)
플랫슈즈도 예뻤지만 올해 목표는 있던 신발 신으면서 잘 버텨보자 여서.. 신발 욕심을 줄이고자...
생각보다 롱부츠 블랙으로 있었고 그랬다고 합니다.
발레리나13, 발레리나14. 로마12. 로마 08 극소수지만 보긴 함!!
사진 펑
결과는 발레리나 16 베이지 (혹은 토프 일지도..)만 사고 나왔음!! (내껀 뒤축쪽에 빨간 볼펜칠이 살짝 그어져 있었음 이정도는 괜춘 괜춘!!)
그리고 발레리나는 89000원이었다..... (균일가 79000원 아니...였......나? 생각했지만 ... 포스에 89000원으로 나오더라구 ^^;;; )
사진보니까 ㅋㅋ 샌들이 79000원이구먼... 그렇군...
할인 쿠폰 (비록 1월 31일까지 써야하는) 거지만 줘서 받아옴
그리고 가방도 이~~~~~~~~~~~따시만한 걸로 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