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 갔는데 엄마 신발이 많이 낡았더라고ㅜㅜ
원래 러닝화같은 거 사드렸는데, 빠르게 걷게 되는 디자인때문에 조금 힘드신 것 같아.
엄마가 지금 관절주사를 맞고, 다리랑 엉덩이 근육도 많이 빠지셨어ㅜㅜ 발목이 약하진 않지만 그래도 발목을 잡아주는 신발이면 좋겠어
쿠션감도 있으면 좋겠구
신발 서치해봐도 러닝화가 주로 나와서 직접 물어봐 도와주라
원래 러닝화같은 거 사드렸는데, 빠르게 걷게 되는 디자인때문에 조금 힘드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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