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멀리 사는 친구라서 직접 만나서 사주기는 어려워..
요즘 런닝을 열심히 하고있다기에 런닝화 사줄까 생각들어서
내가 사는 것 추천받는 것 처럼 뭐신냐고 떠봤는데
발에 맞는 신발 골라주는 매장 가서 사라고 하면서
신발마다 너무 달라서 꼭 신어보고 사라고 당부를 하는거야
거기다 뉴발란스면 어떤 제품을 사라고 추천을 해줬는데 난 전혀 처음들어보고 모르는...
나는 런닝도 모르고 뉴발이면 530아닌가 하는 문외한이라
이거 운동화 잘못 골랐다가는 발에 안맞아서 잘 안신는거 아닌가
걍 이쁘고 무난한거 골라 갔다가는 낭패될거같은 생각이 드는데....런닝하는 덬들아 어떻게 생각해?
런닝화 말고 의상쪽으로 고르는게 실패확률 적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