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을 좋아하구 하체에 근육도 좀 잘 붙는 스타일임
고중량충임
근데 내가 하체운동을 할수록 엉덩이 위쪽 저 빨간 부분이 갈수록 튀어나와...골반 전방경사 있는거 아님
어릴깨부터 쵸큼 오리궁뎅이이긴 했어..
나는 노란색 부분을 더 키우고 싶은데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 특히 고중량을 들다보면 둔근 전체가 쓰이니까...
햄스트링이랑 사두 운동 많이 하긴 하지만
구래도 데드랑 스쿼트를 포기할 순 없자너.. 하체 운동의 꽃인걸
힙쓰러스트는 안 해 그거 하니까 윗엉덩이 무한정 튀나오더라
암튼좀 과장해서 그리긴 했는데 요런 모양 엉덩이 어때...??
아무도 내 엉더잉 유심히 안 보겠지만 먼가 옆에서 보면 이상할 거 가틈.. ㅜ
레깅스 입고 있으면 엄마가 엉덩이 발사될거 같다구 함.. ㅜㅜ
내가 보기에도 위쪽이 좀 뵤족해보일 정도임...
근데 엄마도 오리궁뎅이임ㅋㅋ 엄마 닮아서 그럼..
나
내가 만들고픈 엉덩이.. 밑엉덩이가 강해지고 시픔 위는 좀 완만하구.. 먼 느낌인지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