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요즘 진짜 수영에 완전 맛들린 사람이양..
특히 요즘엔 완전 실력는거 너무 느껴져서 더 신나고
체력도 최근 1주일 너무 올라온게 느껴져서 매일매일 수영다니는재미로 살고있음 ㅠㅠ 진짜 새벽에 넘피곤하다가도 수영하면 정신 맑아짐..
근데 오늘 피부과 잠깐 그냥 아빠 아시는 분하는곳 간다해서 머 간단한피부관리?? 머 그런거 받을까해서 따라갔거든
근데 가니까 레이저시술 하자고 해서... (그냥 점이나 기미 등 빼는거)
내가 저 수영다녀서 안돼요 했더니 의사쌤이 레이저해도 수영해도 된대.. 내가 진짜냐고 계속 물어봤는데도 아유 딱지 바로 앉는데 괜찮지 해서 받았는데... 다끝나고 나니까 간호사쌤들이 당분간 운동하지말고 수영같은건 열흘정도 못한다고 안내하는거야...????? 그래서 의사쌤이 해도 된다했는데요?? 하니까 아아 그말은 얼굴을 담그는건 안되고 헤엄치는건 된다는 뜻이라네^^...
여기저기 서치해보니까 진짜 수영하는사람들은 레이저 시술 아예 안하더라고.... 간호사쌤이 그렇게 하고픔 최소 5일 뒤에 하라 했는데 문제는 내가 5일뒤가 정확히 생리예정일이라,,^^ 그뒤로 또 5일 빠질예정...ㅎ ㅠㅠㅠㅠㅠ
미리 설명을 잘해줬음 생리 맞춰서 했을텐데...
수영 계속 빠질거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속상해 ㅠㅠㅠㅠㅠ
병원에선 뭐 수영강사세요? 하면서 이해못하는 눈치던데 여기 덬들은 내맘 쫌 알아주지 않을까해서 하소연하고 가 흑흑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