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꾸러가 아니라 거의 수집아티스트였었는데 막 새거 망가지는게 싫고 (?사놓고서 그게무슨말이냐 싶겠지만..그랬어) 그래서 바인더에 고이 모셔두기만 하고 바라보고 흐뭇해하고 정리하는게 좋고 그랬는데 최근들어서 많이 사용하진 않아도 한피스씩 써보고 한판도 비워내보고 하니까 오히려 그게 흐뭇하고 뿌듯한거있지 !!! 스티커 엄청 많을땐 다꾸할때마다 바인더 여러권 펼치고 보고 쌓여있는거 보면 좀 막막하고 이랬는데 쓰니까 다른 기쁨이 생김 ㅋㅋㅋ 모셔두는 덬들 나처럼 조금씩 써보는것도 추천 ㅋㅋㅋ
문구 스티커를 어느정도는 써야 스트레스가 풀리는걸 깨달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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