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품을 갖고 싶어서 문의 했는데 재고가 극소량 남았다는거야 그래서 서일페때 혹시 살 수 있냐 물어보니까 오는 날 해당 제품 사진 보여달라고 하시더라고.
부스 가서 쓰윽 사진 보여드리니까 너무 반가워하시면서 기다렸다는거야. 내가 좀 늦게 갔는데 더 일찍 갈 걸.. 생각 들고 있었는데 그 제품 재고가 딱 1개 남았던거야 근데 마침!! 내가 물어봐서 갖게 된거였고!! 솔직히 기분 째졌어 하나 남은 거 내가 가진거잖아 완전 초럭키 미쳤음
거기서 소분 키스컷이랑 갈망 제품 샀는데 카페에서 소분 키스컷 잃어버림ㅋㅋㅋ 떨어트렸나봐....
아무튼 서일페에서 제일 기억에 남았고 앞으로도 쭉 좋아할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