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지방 9 -> 2레벨까지 뺐거든.
그동안 런닝, 일립티컬, 고정자전거 다했는데...
일립티컬이 짱인것 같아.
고정자전거는 체감강도에 비해서 운동효과가 별로고,
런닝은 집중해서 오래하기 힘들고, 페이스 조절도 힘들고 무릎 충격도 좀 그렇고...
그에 비해 일립티컬은 두가지 운동의 장점이 다 있으면서도 둘의 단점은 없는거 같아.
동작에 익숙해지기까지 어색함을 감수해야 하고,
기계가 싸구려면 부상위험 있다는게 단점인데,
비교적 새로 생기거나 규모좀 있는 센터 다니는 덬들은 한번 생각해 볼만 한듯.
전에 센터에서 이걸로 13킬로 빼고 이사와서 (하루 40분)
지금은 다른 센터 다니는데 여기는 일립티컬 없어서 어쩔수 없이 런닝하는데, 확실히 뭔가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