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만 한 10년 했었음.. (최근엔 1:1로 한 2년 넘게 주 1회)
필테를 계속 했던건 도수치료 비용이나 운동비용이나 그게 그거다였고 거의 최저선의 체력+관절기름칠 목적이었고..
유산소가 부족한 거 같아서 줌바댄스 3달 정도 하고
친구권유로 마운자로 하다가 가슴/엉덩이 납작해지는거 보고 놀래서 PT알아봄ㅋㅋ
(12년 전에 바디웨이트+케틀벨 위주 PT 2년정도 받았긴 함;)
필라테스하면서 몸 정렬이랑 타겟근육 인지하는 것 위주로 했다보니까
PT 할 때 설명 듣고 시범 볼 때 아주 약간의 센스가 생겼고 그게 운동하는데 엄청 즐거움을 주네 ㅋㅋ
근육통 올라오면 막 반갑고 안오면 다음에 더 해야지 싶고 ㅋㅋ
꾸준히 해서 건강한 몸 만들고 싶다 ㅋㅋㅋ 키빼몸100은 바라지도 않고... 인바디 C커브에서 나란한 1자 그래프 갖고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