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몸무게를 진짜 너무너무 감도못잡아서 항상 예상치못하게 기분좋아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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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조회 수 191
70에서 62까지 뺐는데.. 한번도 몸무게 밝힌적 없음 70이었던것도 지금 62인것도 근데 집에만 오면
니 한 50되나? 니 50 넘긴하나? 솔직히 말해봐라 진짜 몇이고? 니는 태풍불면 날라간다 다이어트 그만해라
ㄹㅇ 너무 터무니없는 무게를 말하니까 본가만 오면 자존감 맥스를 찍게되.. 내 자존감지킴이+다이어트 원동력...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