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초밥이 먹고싶어져서
음식점 갔는데
10피스짜리였는데 5피스 먹고 넉다운했다
사실 첫입부터 뱉고싶었는데 돈아까워서 꾸역꾸역 먹은게 그만큼ㅠㅠ
어제 마운자로 맞은걸 망각했어....
집에서 시켰으면 차라리 냉장고에라도 넣어놓을 수라도 있었을텐데ㅜㅜ
그래도 가게에서 토하면 안되니까 눈물을 머금고 그냥 나왔다
뭔가 죄송해서 빨리 나옴ㅠㅠ
초밥은 잘못 없는데 너무 아까워ㅠㅠ
음식점 갔는데
10피스짜리였는데 5피스 먹고 넉다운했다
사실 첫입부터 뱉고싶었는데 돈아까워서 꾸역꾸역 먹은게 그만큼ㅠㅠ
어제 마운자로 맞은걸 망각했어....
집에서 시켰으면 차라리 냉장고에라도 넣어놓을 수라도 있었을텐데ㅜㅜ
그래도 가게에서 토하면 안되니까 눈물을 머금고 그냥 나왔다
뭔가 죄송해서 빨리 나옴ㅠㅠ
초밥은 잘못 없는데 너무 아까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