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 처방받기 전 몸무게는 외면하느라 안 쟀는데 아마 90정도였거나 더 나갔을거야 (키는 160)
헬스가서 신발신고 대충 올라갔을 때 이러다 곧 세자리 찍겠다 하고 충격받아서 그냥 몸무게 안재고 처방해주는데로 가서 바로 처방받고
첫째 달 2.5 4펜 (2주차 부터 재서 -4kg)
둘째 달 5.0 4펜 (-2kg)
셋째 달 5.0 2펜 (-2kg 진행 중..)
운동은 첫달은 하루에 만보씩 걷기 하다가 둘째 달 부터는 원래도 잘 삐끗하는 발목이 심하게 삐어서 깁스하고 회복하다가 또 삐끗해서 아직까지 일상 걷기 3천~5천보 말고는 못하고 있어ㅠㅠ
식단은 첫달은 스위치온 처럼 탄수를 끊고 둘째달 부터 탄수를 조금씩 넣고 있는 중
저번에 마운자로 증량했는데도 배고픈데 증량하기에 돈 부담된다고 올렸던 사람 나였는데 댓글로 단백질 추가하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16:8 단식 중이었어서 하루에 두끼(점심, 저녁)먹다가 아침에 단쉐+저지방우유 조합을 추가했더니
공복이 기니까 허겁지겁 먹던 것도 없어지고 오히려 속이 덜 배고파서 천천히 양을 조금씩 먹게 되는 듯!!
마운자로 맞아도 배고프면 간단한 간식이나 끼니에 단백질 추가해보는 것도 좋은거 같아
앞으로 계획은 우선 5.0으로 맞다가 정체기가 오면 운동 시작 + 7.5로 증량 해보려고
그동안 발목이 많이 삐어서 인대가 워낙 많이 늘어나서 있어서 집에서 맨발로 걷다가도 삐끗하는 정도야...
운동은 원래 몇 년 동안 피티를 했어서 3대 150정도는 쳐서 발목 좀 괜찮아질 때 까지는 좀 조심하려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