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소화 잘 안되고 포만감 오래 가고 원래 먹던 양 보다 적게 들어가게 만드는 건 결국 절식을 하게 하는거지?
대신 그게 힘들지 않고 억지로 참아 내지 않아도 되니까 약의 힘을 빌리는거고...
최근에 마운자로 브이로그를 몇개 봤는데 양을 굉장히 적게 드시더라고.
아니면 혹시 약을 계속 투여함으로써 몸 안에서 인슐린 과다분비를 억제한다거나 하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는거야?
대신 그게 힘들지 않고 억지로 참아 내지 않아도 되니까 약의 힘을 빌리는거고...
최근에 마운자로 브이로그를 몇개 봤는데 양을 굉장히 적게 드시더라고.
아니면 혹시 약을 계속 투여함으로써 몸 안에서 인슐린 과다분비를 억제한다거나 하는 부수적인 효과가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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