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나서 추리닝만 입거나 새로 산 옷만 입어서 전에 입던 옷을 입어 보지를 않았었는데 오늘 갑자기 궁금해서 입어보니까 옛날에 작아서 단추 터졌던 바지랑 치마가 헐렁거림 ㅋㅋㅋㅋㅋㅋ 배가 많이 줄긴 했는데 일케 빠졌을지 몰랐어 스스로 티가 별로 안 난다 생각했었거든 ㅠㅋㅋㅋㅋ 기분 째진다 진짜
잡담 와 나 너무 감격스러움 8키로 빼니까 전에 작았던 옷이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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