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운동해도, 운동을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는걸
뭐 100일만 하면 습관 잡힌다는데...아닌야.. 나는 그냥 계속 눕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어ㅠㅠ
그냥 건강을 위해 꾸역꾸역하는거지
운동이 재밌다거나, 운동을 하루라도 안하면 몸이 아프다거나
이런건 전혀 없어
어떤 운동을 해도 마찬가지...수영, 필라테스, 요가, 헬스 등..
의지를 돈주고 사서 지금 pt받으니 그나마 하고 있는데
pt 끝나고 혼자 헬스장 잘 갈 수 있을지 걱정 된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