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79에서 최저 63까지 감량했다가(식단:이때 초반 3-4개월은 약간 절식한것도 있어,, 주2회 pt 개인운동 하루 2시간씩 주5일한듯)
5월 말부터는 좀 느슨해져서 금토일 먹고싶은거 먹고 월요일에 체중 증가한 만큼 목요일까지 돌려놓고 이런식이었어
근데 그게 좀 심해져서 급찐급빠하는게 한 3키로까지 차이가 나는데 월요일 아침 67 목요일 아침 64 계속 이런식으로 몇주간 유지하다가
지금 다시 좀 정신차리고 식단도 다시하고 웨이트도 이제 좀 중량을 다룰 수 있어서 근력 프리웨이트(스쿼트60 데드50 정도) 하고있는데 체중계 상에서는 변화가 없거나 더 증가하는 추세거든..
지금 단백질은 체중에 1.5배~2배 정도 챙겨먹고 전체 칼로리도 기초대사량 + 300 정도 먹고있는데 이게 최근에 중량을 올리면서 근육이 붙어서 그런걸까..
아님 몇주간 급찐급빠하면서 망가진 대사를 정상화 시키려고 그러는걸까.. 생리 주기가 좀 정확하지 않긴한데 생리 1주일 정도 남은 시점인것도 영향이 있겠지?
여러가지 요인들에 수분을 붙잡고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앞으로도 체중계 숫자 집착하지 말고 지금처럼 계속 맘잡고 하면 괜찮을지 조언 좀 부탁해ㅠㅠ
참고로 최근에는 인바디 안해서 잘 모르겠고
5월 초에 마지막으로 한 인비다는
키 173
체중 64.8
골격근량24.9
체지방량 19.0
체지방률 29.3%
기초대사량 1360 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