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나한테 웨이트(운동)는 다이어트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억지로 해야하는 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는데
동남아 여행에 빠짐 -> 수영 배움 -> 프다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선탠 함 -> 추구미가 튼튼 근육 태닝 걸로 바뀜 -> 엥 웨이트 개재밌어(NOW!)
이렇게 바뀌었어ㅋㅋㅋ
예전에 체중 감량만 목표로 할 때는
다이어트 = 식단90 운동 10 이란 생각에 운동이 너무 힘들고 굳이? 힘들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이번에 웨이트 재미 붙여보니까 군살 정리되는 거 희열 미쳤고 정신 건강에도 넘 좋은 듯
인바디 상으로는 6주 동안 체지방 -4.2kg, 골격근량 +1.7kg 됐는데 (ㅈㄴ 말도 안됨ㅎ)
첫날 수치가 좀 튄거 같아서(허수 같아서) 어디가서 자랑은 못 하지만
눈바디 달라진 건 내가 제일 잘 아니까 짱뿌듯해~~~~!~~~~
아직 갈길 머니까 화이팅 해보께 다들 열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