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살이 빠지길 바라는건 너무 요행이긴 한데...
나는 식욕이 없지가 않은데.. 이게 맞을까?
원래도 역류성 식도염이 잇어서 그런가.. 그냥 목에 걸린 느낌이 나는거같고..
먹으려면 다 먹을수 잇을거 같고.. 입도 계속 심심하고..
이게 맞을까..?
그냥 뇌에 힘주고 참는게 답인거지?
3일만에 살이 빠지길 바라는건 너무 요행이긴 한데...
나는 식욕이 없지가 않은데.. 이게 맞을까?
원래도 역류성 식도염이 잇어서 그런가.. 그냥 목에 걸린 느낌이 나는거같고..
먹으려면 다 먹을수 잇을거 같고.. 입도 계속 심심하고..
이게 맞을까..?
그냥 뇌에 힘주고 참는게 답인거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