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긴 하고 빠지는 속도가 다른사람처 막 엄청 빠르진 않는데 그전에는 같은 식단에 운동까지 해도 진짜 살이 안빠지고 있었어서 총 몸무게는 3.5, 체지방 3킬로 골격근량은 등락이 좀 있다가 지금은 결국 시작할때랑 동일한 정도라서 내기준 속도 자체도 만족하고 어차피 장기로 맞을거 생각한거라 이대로 유지할까 생각함
다른 사람처럼 소화쪽 부작용이 있거나 하진 않고 먹는것도 먹다보면 아 더 먹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좀 옅게 들정도 그래서 기초까지는 못 채울때가 많다가 최근에는 그래도 좀 익숙해져서 그런지 기초 조금 상회하게 먹기 시작했고 단백질 위주로 먹다보니 탄수 이슈인지 아니면 다른 이슈인지 피부 간지럼증이 좀 있는 편이라 이건 원래도 어떤 다이어트를 해도 나는 피부가 예민해서 겪는 이슈긴 한데 이번엔 좀 심해서 일단은 용량 유지하려고 초반에 다리를 다쳐서 운동 못하고 있는데도 일단 체중은 줄고 있어서 운동 시작하면 더 빠질거 같기도 하고 의사랑 일단 얘기는 해봐야 되는데 피부때문에 정체기가 오거나 좀 적응되면 올리거나 하는게 맞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