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뺐다가 몸이 안좋아져서 탄단지 잘챙겨먹고 증량했는데(5키로정도, 그전이 비정상적인 뼈말라였음)
묘하게 미간이 넓어진 느낌이 들어
머리통 자체도 크기 변한거 없고 이마, 미간 눌러보면 그냥 뼈고 살도 없거든
근데 왜 이런걸까..
몇 년동안 뼈말라하면서 그얼굴에 익숙해져서 그런걸까
아님 미간도 살찌는 부위야?
묘하게 미간이 넓어진 느낌이 들어
머리통 자체도 크기 변한거 없고 이마, 미간 눌러보면 그냥 뼈고 살도 없거든
근데 왜 이런걸까..
몇 년동안 뼈말라하면서 그얼굴에 익숙해져서 그런걸까
아님 미간도 살찌는 부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