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달 2.5 맞았는데 3주하니까 슬슬 식욕 많이 올라와가지고 담달엔 무조건 5 맞아야지 !!! 하고 있었는데
마지막주에 다니던 정신과에서 갑자기 adhd 진단을 받게돼서 adhd약을 추가했어 근데 이게 식욕저하 효과가 꽤 있어서
마운자로 처방해주는쌤이 그럼 둘째달에는 일단 5 말고 2.5 한번더 하고 지켜봐라 라고함
그래서 지금 2.5 한지 두달 됐고 8키로 빠짐 (첫달 4 둘째달 4)
현재 식욕은 잘 조절되고있긴한데 (식욕이 없는건 아닌데 잘 참음)
근데 약간씩? 아주약간씩 다시 식욕이 올라오는느낌이 들긴함
셋째달은 2.5할지 5할지 너무 고민되네.. 계속 2.5만 하는사람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