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몸 발달이 빠른 것도, 근육량 단기간에 올리는 것도, 올리면서 빼는 것도, 심지어 일 년 만에 운동이 취미가 되고 진심이 되어서 다이어트를 즐기는 것도 보통의 연구 결과나 트레이너 경험으로는 전혀 보지 못한 타입이라 안 되는 거, 불가능한 걸로 취급되는 것들을 나는 다 해내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는데 저 말 듣자마자 눈물 맺혓음..
솔직히 남들은 내가 단기간에(그래도 1년이지만..) 20키로 빼고 맨날 웃으면서 운동하고 힘든 티 안 내서 다이어트 쉽게 한다고 쟤는 남들 하는 거 반도 안 하는 것 같은데 효과 짱이다 그런 소리 맨날 들었는데 저런 말해 준 거 트가 처음이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