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은 약 2개월 정도 됐고, 가장 큰 변화는 몸을 확실히 많이 움직이게 되는것 같아
확실히 피로도도 떨어지고 좋네. 신기했던건 가끔 자다가 다리에 쥐날때가 있었거든?
잠결에 몸을 쫙 편다던가 했을때 말야. 순간적으로 아 이건 쥐 백프로다 하는데 감량이후로는 쥐난적 한번도 없어.
기간은 약 2개월 정도 됐고, 가장 큰 변화는 몸을 확실히 많이 움직이게 되는것 같아
확실히 피로도도 떨어지고 좋네. 신기했던건 가끔 자다가 다리에 쥐날때가 있었거든?
잠결에 몸을 쫙 편다던가 했을때 말야. 순간적으로 아 이건 쥐 백프로다 하는데 감량이후로는 쥐난적 한번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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